Oralis
호주 출신 파인 다이닝 셰프 다니엘 가우드의 팝업 시리즈 Or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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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가우드는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에빗에서 2년 동안 수석 요리사를 맡고 있으며, 

새로운 재료와 영감을 찾기 위해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자신의 요리를 통해 한국 식재료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가우드 셰프는 호주 시드니의 Sixpenny (3 Hats), Firedoor (2 Hats), 그리고 덴마크의 Kadeau 코펜하겐 (미쉐린 2스타)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레스토랑에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Oralis 프로젝트는 팝업 이벤트 시리즈로써, 지금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 우리 모두가 직면하고 있지만 목소리 내어지지 않았던 이슈들에 요리라는 창작을 통해 불을 밝히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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