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기농문화센터 슈퍼채널
배달음식과 가공식품의 시대, 건강 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잠식시키는 나쁜 먹거리에 중독되진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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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과 가공식품의 시대, 건강 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잠식시키는 나쁜 먹거리에 중독되진 않았나요? 

오장육부에 배달음식과 가공식품으로, 건강 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잠식시키는 나쁜 먹거리에 중독되진 않았나요? 


우리는 생활습관병, 고혈압, 당뇨, 비만, 암, 혈관성 치매 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채식하고 싶으세요. 식단 변화 지금 시작해보세요. 


유기농 비건이 답이다.

먹을거리를 통한 생태계 개선운동을 펼치는 교육기관, 여기는 유기농문화센터입니다. 

1.  비영리 공익법인 유기농문화센터에서는 기후위기 유기농 채식 강연, 채식 쿠킹 교육 강의를 진행합니다.

2. 비건라이프 코칭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각 기관, 기업, 학교, 모임단체, 등에 파견 강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채식,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낫다... 완벽하지 않을지라도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살던 대로 살면 안 될 것 같다는 걸 직감 했습니다. 지구가 망하지 않도록, 건강한 지구에 살고 싶어 생활 양식을 바꾸려 노력 중입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소비 패턴의 변화를 위해 교육을 하고있습니다.

지구의 기온은 높아지고 있어서 하는 말이다. <2050 거주 불능 지구>의 저자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에 따르면, 최상의 경우 우리는 지구 기온 상승 2도씨를 지켜낼 것이다. 지금의 추세대로 탄소 배출을 한다면 지구 기온은 4.5도씨 상승할 것이다.


최상의 시나리오인 기온이 2도씨 상승하면?


빙상이 붕괴되기 시작하고 4억 명 이상의 사람이 물 부족을 겪으며 적도 지방의 주요 도시가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으로 변하고 북위도 지역조차 여름마다 폭염으로 수천 명이 목숨을 잃는다. - <2050 거주 불능 지구> 중, 데이비드 월러스 웰


지금처럼 살면 4.5도씨 상승한다는데, 4도씨 오른 지구의 모습은 어떨까?

 

식량 위기가 거의 매년 전 세계에 닥친다. 폭염 관련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9퍼센트 증가한다. (중략) 특정 지역에서는 기후 위기가 원인이 되는 여섯 종류의 자연 재해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으며 전 세계 피해 규모를 돈으로 환산하면 600조 달러(오늘날 전 세계에 존재하는 부의 2배 이상)를 넘을 수 있다. 분쟁과 전쟁 역시 2배 늘어날 수 있다. - <2050 거주 불능 지구> 중,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지음



축산업은 기후위기에 얼마 만큼의 책임이 있을까?


2006년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축산업이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의 18%를 차지한다고 보았고, 2009년 월드서치 연구소는 51%로 추정했다. 가축의 트림, 분변, 방귀로 뿜는 메탄가스와 이산화질소 뿐만 아니라, 가축 산업의 삼림 파괴로 인하여 삼림이 포집할 수 있는 탄소의 양까지 손해를 봤다 (참고: <우리가 날씨다>, 조너선 사프란 포어, 민음사).

답은 나왔다. 지구를 구하는 가장 효과적인 일. 육식 줄이기다.




유기농문화센터에서는 개인의 건강으로 부터 자연도 건강해지는 강연, 강의, 특강, 특히 건강한 비건채식 요리 수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연, 사람, 조화를 말하다.

우리가 무엇을 먹는지 그것이 식탁에 올라오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나아가 이 과정이 우리가 식재료를 구매하는 데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에 대한 인식이 필요한 때문입니다. 우리 세대에 주어진 가장 중대한 과제이자 집단적 목표는 생태계에서 올바른 관계를 만들어냄으로써 더욱 건강하게 진화한 지구를 후손에게 물려주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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