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서페서울2019] 모-두를 위한 미디어 :: 행사준비_참가자 모집은 이벤터스
[언서페서울2019] 모-두를 위한 미디어
공유위치
신청
11.27(수) 10:00 ~ 12.05(목) 19:00
일시
12.12(목) 18:30 ~ 20:30
비용
무료
직접접수인원 /25 25
신청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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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_phone_msg 담당자 문의처
이름: 성노들
전화번호: 010-4157-5864

우리는 정보가 넘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플랫폼도 훨씬 늘어났어요. 

다양한 소식을 접하기는 훨씬 쉬워졌지만, 그중 무엇이 가치있는 소식인지, 내가 알아야 할 이야기는 무엇인지 가려내기는 훨씬 어려워졌어요. 


그런데 사회는 갈수록 복잡하고 세심해져서 우리가 들여다봐야할 것도 또 주목해야 할 이슈도 많습니다. 

미디어가 흔히 분류하는 정치/사회/경제/연예 처럼 하나의 카테고리 안에 '퉁'쳐서 이야기할 수 없어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하는 이야기라면 어렵지만 끈덕지게 목소리를 내고 동네방네 소문내는 수밖에 없습니다.


슬로워크가 '오렌지레터'를 시작하며 "모두의 뉴스레터"를 표방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야 하지만 밖에서 잘 알려주지 않는 소셜섹터의 이야기를 우리 힘으로 더 넓게 전하고 싶었어요. 정보를 독점하지 않고 더 많이 나누면 우리의 세상은 지금보다 더 넓고 깊어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만나고 싶습니다. 

쉽게 가시화 되지 않는, 하지만 반드시 가시화해야 하는 일을 말하는 사람들을 꼭 만나고 싶어요👫


이런 분들을 환영해요!

- 환경/장애인/여성/노인/어린이/LGBTQ/이주민 등 특정 타깃이나 전문 분야, 가시화 되지 않는 주제를 다루는 미디어에 종사하고 있는 분

- 관련 채널,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분

- 이 주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이런 자리가 될 거예요!

- 누군가 혼자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자리에 모이는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어떤 것을 하고 있는지, 또 어떤 것을 해볼 수 있을지 함께 이야기 나누면 좋겠어요. 

- 어려움이 있으면 조언도 구하고, 각자의 노하우와 팁을 전해줄수도 있고요. 

- 그렇게 다들 "그동안 어디 있었어요, 여기 계셨군요!" 하면서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자리여도 좋겠어요.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눌 준비가 되어있는 분들을 기다립니다. 이 만남이 변화의 시작점이 되어 이후에 더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고요. 


슬로워크 블로그 → https://slowalk.tistory.com

오렌지레터 → https://slowalk.co.kr/orangeletter/#archive


*참가가 확정된 분들에게 12/6(금) 오후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일정을 잘 확인해주세요.

*행사에는 간단한 음료와 다과가 제공됩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텀블러를 꼭 지참해주세요 :-)

*건물 안 주차 공간이 협소해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 방문하시는 분에게도, 환경에도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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