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공은 지리구요   :: 행사준비_참가자 모집은 이벤터스
내 전공은 지리구요
공유위치
신청
10.05(금) 09:00 ~ 11.02(금) 23:30
일시
11.03(토) 14:00 ~ 17:00
비용
무료
직접접수인원 /15 15
신청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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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_phone_msg 담당자 문의처
이름: 이영동

“내 전공은 지리구요”는 대학에서 지리학을 전공한 사람들의 커뮤니티입니다. 이 커뮤니티는 막연한 상상에서 시작합니다.    

“대학에서 배운 지식으로 전공자들이 뭐라도 하면, 더 좋은 사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지리가 좋아서 그 학과에 갔지만 사회에선 완전히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다. 혼자 말고 여럿이!   

전공과 다른 일을 한다고해서 지금 하는 일을 그만둘 것까진 없습니다. 동시에 전공 지식으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작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예기치않게 누군가는 창업을 할 수 있고 누군가는 부업으로 사회에 봉사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업의 경계가 불분명해지고 있는 요즘. 잊고 살던 나의 전공을 되살려 내 삶과 사회를 풍부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이벤트를 함께 만들 것입니다.


지리학이 다루는 연구 대상의 스펙트럼이 폭넓은 것처럼
사회의 다양한 위치에서 각자의 일을 하고 있는 지리전공자들.
꼭 지리가 아니더라도 좋아요! 4년간 배운 지식으로 공익 활동이나 이벤트를 만들고 싶은 모든 이들을 초대합니다. 우리는 어떻게든 연결될 수 있으니까요!


<세션 구성>

14:00~14:10, 접수

14:10~14:25, 자기소개


14:25~15:05

Part1. 전공 소환 : 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전공

질문 예시) 왜 그 전공했어요? 가장 좋아했던 전공 수업은, 왜? 지금 직업을 바꿀 수 있다면?


15:05~15:45

Part2. 욕망 소환 : 내 전공으로 뭘할 수 있을까?

질문 예시) 최근 내 관심사는 무엇이고 관심사와 전공을 연결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상하기. (지리전공자들의 직업 인터뷰, 지리교육 전문 콘텐츠 유튜브 채널 제작 등)


15:45~16:00 휴식


16:00~17:00

Part3. 예시 프로그램 공유 : 이태원 우사단마을을 함께 걸어보기.


17:00~17:30, 다음 모임 기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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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레이터



동동투어는 빠르게 변하는 도시를 함께 걷고 감상을 서로 나누는 답사 커뮤니티입니다. 서울의 급변공간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변화 과정을 기록하고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현재는, 이태원 우사단마을과 녹번동 서울혁신파크에 대한 감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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